지난 16일 방송된 ‘섬총사’ 홍도 편에서 강지환은 6남매를 홀로 키워온 어머니에게 시종일관 자상한 언행과 따뜻한 마음씨로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며 시청자를 감동시켰다. 상남자의 외모 뒤에 가려진 섬세하고 자상한 마음씨로 반전 매력을 드러낸 강지환은 순도 100%의 진심 어린 배려를 온몸으로 보여줘 방송 직후 호평 세례를 받았다.
홍도 입성 과정부터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낸 강지환은 두 번째 이야기에서도 자상부터 코믹까지 예측 불허의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귀가 잘 들리지 않는 어머니를 위해 자신의 이름을 한자 한자 말해주는 자상함부터 평소 낯가림이 심함에도 어머니를 위해 옆집 주민에게 먼저 인사를 시켜달라고 아들처럼 살갑게 구는 등 매 장면이 훈훈함으로 빛났다.
‘예능 늦둥이’ 강지환의 존재감으로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는 ‘섬총사’는 섬에 들어가 직접 살아보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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